2 러한 전략대화

축사

존경하는 여러분!

2차 한러 전략대화 포럼에 초청하신 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 주제는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러시아의 대아시아 정책에서 대한민국과의 건설적인 관계는 우선방향에 속합니다. 우리 나라로서는 이러한 러한관계는 독자적인 가치가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러시아의 가장 가까운 이웃중에 하나입니다. 20세기에는 민족의 운명이 긴밀하게 연관왜 있었다. 양국 국민은 극심한 사회 혼란, 기아, 빈곤, 유혈전쟁 많은 닮은꼴의 시련을겪었고, 사실상 시련이 가시지 않은 상태에서 삶을 다시 일궈야 했다. 최근 수십 사이 러시아와 한국은 민주주의로 전환하였다. 국내문제에서 민주주의를 신봉하는 양국의 입장은 국제적 사안도 민주적으로 풀어가고자 하는 입장의 기준이 되고 있다.

따라서 지리와 역사는 양국으로 하여금 많은 공동적 문제를 풀게 했습니다. 이 문제 중에 가장 중요하는 것은 동북아의 평화와 안전의 보장입니다. 이 지역에서 다른 어느 곳 보다 현재의 주요 국제 쟁점을 분명이 볼 수가 있다. 이 문제들은 유엔의 주도 하에 동등한 다극적 세계질서 구축, 대량살상무기 확산방지와 세계적 에너지 안전 보장입니다. 그리고 전아태지역에 정치와 전세계적 과정의 미래도 동북아 정세에 달려 있습니다.

반세기가 넘는 한반도의 군사적 대치로 동북아 평화와 안보에 대한 주요 위협은 미결로 남아있는 핵문제로 인해 심화되고 있다. 10 9 북한의 핵실험에 대한 러시아의 평가를 알고 계십니다. 우리는 러시아와 대한민국의 핵문제에 대한 태도가 기본적으로 비슷한 대하여 흡족해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입장은 한반도 비핵화에 대한 갈망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핵무기비확산조약에 회복과 핵문제와 관련된 상황 평화적 대화를 통한 해결입니다.

러시아측은 대한민국, 중국 당사자와 함께 상황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최대의 노력을 것입니다. 우리는 UN안보리에서 핵문제에 대한건설적이고 균형이 있는 논의를 철저하게 지지해 왔습니다. 물론 국제사회의 우려를 반영하는 분명하고 단호한 경보를 평양으로 보낼 밖에 없었습니다. 경보는 평양에서 이해했다고 생각합니다. 1031 북경에서 육자회담 재개에 대해서 합의한 사실은 것을 증명한다고 봅니다.

동북아는 러시아의 국내와 국제 이해관계가 긴밀이 연관된 지역입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대외 안전 보장 뿐만 아니라 시베리아와 극동의 광대한 지역을 경제적 발전확보와 자원 개발을 생각해야 됩니다.

목적은 우리 이웃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서 달성할 있습니다. 우리의 파트너들도 이에 관심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이해하고 있는 것은 러시아가 정치가 안정되어있고 경제가 기동력이 있는 아시아를 필요로 하는 것뿐 아니라, 아시아도 강하고 번영하는 러시아를 필요로 한다는 것입니다.

에너지, 과학기술, 지식 등의 분야에서 러시아의 잠재력 없이는 아시아의 국제 통합의 주요 목적인 전반적 경제번영을 실제로 달성하기는 힘들다는 것은 명백합니다.

물론 우리는 외교 노력과 더불어 시베리아와 극동에서 사회, 경제, 에너지, 이민, 인프라, 환경 () 분야에서 철저히 계획된 정책을 펼쳐야 합니다. 이러한 전략은 새로운 태평양 도약 기반이 있습니다.

시베라아와 극동의 자원 개발 목적은 무엇보다 러시아 스스로의 노력으로 달성할 있으나 균형을 유지하면서 모든 관심있는 지역 국가의 투자도 물론 유치해야 합니다. 러시아 아시아 지역의 발전 문제가 아무리 복잡해도 우리는 주권을 포기하거나 제한되는 것에 동의하지 않을 것입니다. 것은 우리 정책의 가장 중요한 요소인데 러시아 법률에 기초하여 우리 자원을 개발하는데 외국 파트너들과 협력할 조건을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존경하는 여러분, 현재 러한 관계는 상호신뢰하는 포괄적 동반자관계로 격상되고 있습니다. 양국이 협력을 하지 않는 영역은 사실상 없다. 육상과 해상 협력에 이어 이제는 우주협력도</sp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