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러시아연방 대사
글렙 알렉산드로비치 이바쉔초프
«바랴그»함 유물 대여 식 축사
( 2009년7월13일)
존경하는 내빈 여러분,
오늘은 뜻 깊은 날입니다.
우리는 인천시립박물관에
모여서 «바랴그»함 유물 대여 식을 진행하게 됩니다. 이런 유물들은 러시아 박물관들에 들어가서 여러 날 계속되는 길을 갈 것입니다. «바랴그»함 병사들의 공적을 성한 것으로 삼고 있는 러시아인 수만 명이나 수십만 명이 이 유물을 숭배할 것입니다.
«바랴그»함 과 «고레에츠» 함이 1904 년 2월 4일 제물포에서 한 전투는 처음부터 균등하지 않았습니다. 일본의 큰 함대는 러시아 군함 두 대를 반대하여 전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러시아 병사들은 균등하지 않는 전투가 치욕적인 항복 보다 낫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그래서 «바랴그»함은 용감, 러시아 전투적 정신, 또는 러시아 영광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러시아 와 대한민국은
가까운 이웃입니다. 지리적으로
나 역사적으로 보면 우리
양국은 앞으로 공동적으로
해결해나갈 과제가 많습니다.
러시아사람들은 한국에
침략자 처럼 한번도 오지
않았으며 한국 땅이나 한국
자원을 침해해본 일이 없습니다. 우리 나라는
극동지역에서의 평화를
언제나 중요시하여 왔습니다.
바로 평화를 보장하기
위하여 20 세기초에
«바랴그»함 과 «고레에츠» 함이 극동지역에 파견하게 되었습니다.
오늘날 우리 양국은
양자관계가 전략적 협력
및 동반자관계 에 격상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양국 이익에 부합하는 것이며
동북아 지역 내외 평화 와
안정을 구축하는데 중요한
요인이 됩니다. 오늘날
우리 양국이 협력하지 않고
있는 부문이 없습니다.
국제문제 나 지역적인
문제, 경제,무역,
에너지, 우주의
평화적 개발을 비롯한 많은
부문에서 협력이 있습니다.
미래에 길을 열려가면서
역사를 잊어버리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바랴그»함의 전공은 우리 양자관계의 한 폐지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인천시 당국, 인천시립박물관, 한국 과학자들이 러시아 역사에 대하여 따뜻한 태도를 발휘해 주신데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는 바 입니다. 또는 인천에서 «바랴그»함 과 «고레에츠» 함의 추모비가 있으며 이 군함들의 유물이 인천시립박물관 에서 잘 보관 되어있습니다.
저는 러시아에서 조직될 «바랴그»함 유물의 전시회는 양자관계 향후의 구축에 기여하리라고 확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