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러시아연방 대사
글렙 알렉산드로비치 이바쉔초프
러시아 국경절 축사
( 2009년6월11일)
내빈 여러분,
친구들 여러분,
그리고 동료들 여러분!
러시아
국경절에 즈음하여 저희 나라 대사관에서
마련한 이 자리에서 여러분을
만나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6 월 12 일은 저희 국가의 현대적인 역사에서 특이한 날짜 입니다. 러시아 국경절은 자유, 민주주의, 또는 인권의 가치 와 밀접하게 관련 돼 있습니다. 특히 오늘날 이 날짜는 저희 국가의 경제, 사회, 또한 문화를 현대화하는데 대한 우리 국민의 단합된 지향 과 밀접하게 관련 돼 있습니다. 우리는 러시아가 수십 년 동안 점진적으로, 안정하게 발전할 수 있는 결과를 얻을 자신이 있습니다. 우리 는 러시아 국민이 기울이고 있는 노력으로써 모든 기획을 성과적으로 실현할 틀림 없습니다.
러시아
와 대한민국은 가까운 이웃입니다. 오늘날 우리 양국은
양자관계가 전략적 협력
및 동반자관계 에 격상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대한만국과의 동반자 관계는 양국으로서는 정치, 경제, 또는 안전측면에서도 독자적인 가치가 있습니다.
우리 양국 간에 그 어떤 모순이 나 분쟁이 없습니다. 우리는 해상, 육상, 또는 우주에서 협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협력은 그 어떤 제 3 자 국가를 반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협력의 목적은 러시아인들 과 한국인들, 또는 동북아시아 지역 국민들의 안정하고 번영이 있는 생활을 보장하는데 있습니다.
북한의 얼마 전 행동으로 인하여 동북아시아 지역 정세는 긴장화되었습니다. 러시아는 북한의 행동을 규탄하면서도 북한에 대하여 고립압살정책을 실시하는 것이 그릇된 생각 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북한 과 대화의 문이 그대로 여러 있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저는 정치적 및 외교적 방도를 선택하는 것 과 6자 회담 태두리 안에 협의를 하는 것 만이 한반도 핵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우리 양국은 앞으로 6 자 회담을 재개하기 위해서 공동적으로 노력을 기울여야 하겠습니다. 저희는 모든 희로애락을 버리는 것이 중요하며 굳은 의지가 있는 단호한 행동, 그러면서 자제력이 있는 냉정한 행동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여러분!
러시아 와 대한민국 간의 호의적이고 신뢰가 있는 관계는 현대적 세계에 대한 양국의 일치한 견해에 기초하는 뿐만 아니라 러시아인들 과 한국인들이 공동적으로 실현하고 있는 수많은 기획들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저는 러-한 협력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시며 이 자리에 참석해주신 대한민국 고위인사 와 여러 관청의 대표, 상업가, 단체 대표, 또는 과학자 및 문화인 , 그리고 우리 서울 외교단 대표 와 러시아 대사관 및 기타 러시아 관청의 직원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끝으로 저는
- 러시아 와 대한민국 간의 동반자 관계 향후 강화를 위하여;
- 동북아시아 지역 과 세계의 평화를 위하여
건배를 제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