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 4월30일 주한러시아대사관은 러시아에서 유학한 한국인사들이 참석한 만찬을 열었다. 행사에는 이와쇈초프 러시아대사와 한양대학교 엄구호교수는 연설하였다. 유명한 한국 Bass 이영선과 러시아대사관학교 학생들은 공연을 조직해줬다. 끝으로 참가자들은 러시아전통음식을 고맙게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