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대한민국 G.A. 이바센초프
러시아대사
조국
수호자의 날 축사
2009.02.23
존경하는 여러분!
조국 수호자의 날에
즈음하여 마련 한 이 연회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이 날은 러시아
군대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모든 국민의 명절입니다. 왜냐하면
각 러시아남성이 노동자, 농민, 학자나 외교관등
비군사적인 직무를 가져도
직업과 상관없이 자기가
조국의 수호자임을 확신하며
자랑합니다.
오늘날 러시아는
재차 세계의 정치 및 경제사업에서
독립적이고 유력한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
사람들은 강하고 자신이
있는 러시아를 싫어하는
것 같습니다. 이 사람들이 90년대의 러시아를
좋아한 이유는 민주주의 국가여서가 아니라
아무리 해도 꼼짝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러시아가 회복되고 자국
이해관계를 철저하게 지키고
있는 상황에서 여러 가지의
국제회의나 서양 언론에서
러시아를 견제하자는 호소가
계속 나옵니다.
우리는 강제적으로
러시아를 좋아하게 할 아무
생각도 없습니다. 또한 러시아에
대한 모욕도 용서치 않겠습니다.
현재 러시아
군대는 최첨단 무기와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러시아는
다른 나라를 미사일이나
핵무기 공격으로 위협하지도
않고 누구를 예속시키기
위하여 자기 군인들을 해외로
파병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국제테러, 마약 비즈니스, 국경횡단범죄행위, 또는 대량살륙무기
확산을 비롯한 새로운 도전들과
옛날 도전으로부터 세계를
수호하기 위하여 모든 나라들과
협력할 준비가 돼 있습니다.
러시아와 대한민국의
관계는 오늘날 전략적 협력
및 동반자 관계를 일관하게
격상되고 있습니다. 이 관계의
불가분리한 부분은 군사기술
협력과 군사분야에서의
활발한 접촉입니다. 이러한 협력의
목적은 동북아 내외에 평화와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것
입니다.
조국 수호자의 날을
축하합니다!
러시아 군대와 무력을
위하여!
러시아와 대한민국의
협력을 위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