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러시아연방 대사
글레쁘 A. 이바쉔초프
유명한
러시아 레슬링 선수
이반
야르긴
기념
전시회 축사
서울, 2008년12월11일
존경하는 여러분,
러시아 대사관에서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여기서 유명한 러시아 레슬러 이반 야르긴 생신 60주년을 맞이하기 위하여 모였습니다.
이 이름은 러시아 뿐 아니라
대한민국도, 그리고 세계적으로
선수 끼리 잘 알려진 것입니다.
전설적인 인물입니다.
힘, 호의, 족구 및 우정에 대한 충성,
남을 항상 도와 줄 의지
등 러시아 전통적인 장사의
모든 자질을 자랑한 인물이었습니다.
세계 선수 중에 야르긴 만큼 성취한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올림픽 2승을 탔고 1972년 뮌헨 올림픽에서 7개의 시합 중 모든 시합을 한판으로 이겼고, 다 합하면 8분만 수용했고, 이것은 현재까지 올림픽 레슬링의 기록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 다음
1982년부터 1992년까지
소련 레슬링 팀 코치를 했습니다.
야르긴 선수 지도 아래 소련 팀은 세계, 유럽 대회 7승, 올림픽 3승, 1988년 올림픽 10개의 체급 중에 금메달 9개, 은메달 1개 확보했습니다.
유감스럽게도 이반 야르긴은
젊은 나이에 숨졌습니다. 1997년에 47세 나이에 러시아 마카츠칼라에서
국제 레슬링 경기를 개최한
후 돌아가다가 자동차 사고로
사망했습니다.
러시아와 대한민국은 가까운 이웃이며 적극적으로 협력하는 파트너입니다. 우리는 협력하지 않는 인간 활동 영역이 없습니다. 공동적으로 평화, 안전, 번영을 추진합니다.
양국은 운동 분야에서도 20년 전 서울 올림픽 때부터 적극 협력해 왔으며, 운동을 통해서 두 나라 국민간, 젊은 사람들이 서로 더 잘 이해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반 야르긴도 러한 운동분야에서의 협력 발전에 기여했습니다. 그는 대한민국을 방문했고 친한 친구들도 만났습니다. 이 분들이 오늘 여기에 왔습니다.
오늘 전설적인 러시아 장사, 이반 야르긴 기념회에 오신데 대하여 감사합니다.
이반 야르긴이라는 이름은 국제 스포츠 역사에 살아 있을 것이고 그의 운동 공로 및 운동 발전을 위한 활동은 새로운 선수 세대에게 좋은 모범이 될 것입니다.